핵심 성분
각 성분을 누르면 효능·권장량·주의사항과 함유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 ·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지용성 대표. 칼슘·K2와 함께.
식후 (지방 포함 식사) · 하루 400~1,000 IU (10~25㎍) · 결핍 시 의사 처방으로 더 높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 · 에너지 생성에 필요
흡수 경쟁의 중심. 비타민C와만 함께.
공복 또는 식간 (속 불편 시 식후) · 하루 여성 14mg · 남성 10mg · 임신부 24mg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철분·아연과 분리.
식후 (나누어) · 하루 700~800mg (식사 포함 총량) · 보충제는 부족분 300~500m
함께 먹으면 좋은 조합
원칙 1. 흡수 경쟁하는 미네랄은 나눈다
칼슘·철분·아연·마그네슘은 장에서 같은 운반 경로를 일부 공유합니다. 특히 칼슘+철분, 아연+철분은 2시간 이상 간격을 두세요. 철분은 아침 공복, 칼슘·아연은 저녁 식후가 기본 배치입니다.
원칙 2. 지용성은 모아서 식후에
비타민A·D·E·K, 오메가3, 루테인, 코엔자임Q10, 커큐민은 지방이 있어야 흡수됩니다. 기름기 있는 식사 직후에 모아 먹으면 서로 흡수를 돕습니다.
원칙 3. 중복 함량은 합산한다
종합비타민+눈 영양제+간유처럼 겹치면 비타민A·아연·셀레늄이 상한을 넘기기 쉽습니다. 라벨의 함량을 더해 상한(비타민A 3,000㎍ RAE, 아연 35mg, 셀레늄 400㎍) 이내인지 확인하세요.
대표적인 좋은 조합
비타민D+칼슘+K2(뼈), 비타민C+철분(흡수), 비타민C+콜라겐(합성), 오메가3+루테인(눈), 유산균+식이섬유(장), 글루코사민+MSM(관절), 마그네슘+테아닌(수면).
나눠 먹어야 하는 조합
칼슘↔철분, 아연↔철분, 녹차추출물↔철분, 차전자피↔모든 미네랄·약, 고용량 비타민E↔비타민K, 혈행 성분끼리(오메가3·은행잎·비타민E 고용량).
이렇게 드세요
- 먹는 영양제를 모두 궁합 체크에 넣으면 조합 결과와 시간표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 새 영양제는 한 번에 하나씩 추가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 처방약과의 조합은 영양제끼리의 궁합보다 중요합니다. 약 복용자는 약사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영양제 먹는 순서가 중요한가요?
순서보다 '간격'이 중요합니다. 같은 시간에 먹을 조합과 나눌 조합만 구분하면 됩니다.
Q. 몇 가지까지 같이 먹어도 되나요?
개수 제한은 없지만 5~6개를 넘기면 중복과 간섭이 늘어납니다. 검진 결과로 필요한 것만 남기세요.
Q. 종합비타민 하나로 충분한가요?
결핍이 없는 성인은 종합비타민+비타민D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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